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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교회기관 > 남선교회
 
작성일 : 10-12-10 16:16
남선교회 임원모임
 글쓴이 : 필네이션
조회 : 1,271  
12월 10일
회장 김명한 집사
서기 겸 회계 : 강진수 집사

남선교회의 2011년 방향에 대해서 논하기 위한 모임을 가졌습니다.
남선교회는 장자기간이라는 인식이 있는 가운데(실제적으로도 장자기간이죠, 한국에서는)
역활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임원회의 판단에 다가오는 2011년을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까 를 논한 자리였습니다.

개개인의 현지 사정을 이유로 모임이나 실제적인 역활에 감당하지 못한 이유를 크게 5가지로 보고 있으며,
1. 주일 낮시간을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음(애기 아빠들이 많고, 마땅히 지낼곳도 없다고 함)
2. 회비등, 기타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간다고 함.
3. 자발적 참석을 하지 않는 회원이 많음(개개인의 바쁜 사정으로 인해서)
4. 남선교회가 교회에서 왜 필요한지 인식하지 못하는 회원도 있음
5. 회원 기준의 애매모호함.

전반적으로 고려해 볼때 남선교회는 너무 사람이 없다.
일하고 싶어도 다 돈이 들어가는 일이다
등등의 의견도 있었음.

일단 회장님은 신구의 조화를 어떻게 끌어내야할지를 고민하였습니다.
구(old)는 이제 나정도면 뒤로 빠져도 되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신(young)은 잘몰라서 그리고 어떻게 하는 것인지, 또는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여, 교회의 모든 행사나 계획에 강건너 불구경하듯 하는 풍조가 만연해 있습니다.

일단 2011년의 계획으로는
교회에서 진행하는 모든 행사에 찬조의 형식으로써의 일을 할 것이며,
회원들의 조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 노력을 할것입니다.

또 1월 모임때
회장님은 남선교회는 지휘 연령을 뒤로하고 회장님의 건의 내용이나 요청이 있을시
100%의 지지를 당부한다고 하셨습니다(선거때와 같이)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